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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계소식2018-10-23T15:25:37+00:00
 
제목제22회 부산광역시농구협회장배 춘계생활체육농구대회 클럽부 "솜사탕" 우승!!2019-04-17 14: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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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부산광역시농구협회장배 춘계생활체육농구대회 클럽부   "솜사탕"   우승!!


 



3월30-31일 양일간 부산사직실내체육관 보조A경기장에서는 부산광역시농구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제22회 부산광역시농구협회장배 춘계생활체육농구대회 클럽부 경기가 열렸다.

 

작년 우승팀인 솜사탕을 비롯해 장산클럽, 클린샷, 모션스포츠, 마이애미, 사신, 액션, 이니셜디 이상 8개팀이 A, B조로 나뉘어 예선전을 치른 후 8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A조에서는 2연패를 노리는 솜사탕이 2승으로 무난하게 조1위로 진출했고, 나란히 1승1패를 거두었으나 승자승 원칙으로 장산클럽이 2위, 클린샷이 3위를 차지했고, 모션스포츠는 2패로 A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B조에서는 마이애미가 2승으로 조1위에 올랐고, 액션과 이니셜디는 1승1패였지만 승자승의 원칙에 의해 액션이 2위, 이니셜디가 3위를 차지하였으며, 사신은 2패로 B조 최하위가 되었다.

 

본선은 클린샷 대 액션, 솜사탕 대 사신, 이니셜디 대 장산클럽, 모션스포츠 대 마이애미의 8강 대진이 이루어졌다.

8강 제1경기에서는 접전이 예상되었으나 액션이 클린샷을 맞아 50:35 손쉬운 승리를 따내였고, 제2경기에서는 솜사탕이 신흥 강호 사신을 맞아 57:48로 신승하며 4강행을 확정지었고, 제3경기에서는 이니셜디와 장산클럽의 혈전이 벌어졌지만 38:35 이니셜디의 3점차 승리, 제4경기에서는 관록의 마이애미가 패기의 모션스포츠를 맞아 39:32로 승리하며 마지막 4강행을 확정지었다.

4강 첫 경기는 다소 싱거운 경기 내용으로 솜사탕이 35:19로 액션을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마지막까지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연출되었다.

시종일관 여유있는 점수차로 리드하였던 이니셜디가 4쿼터 막판 마이애미의 김건엽의 원맨쑈에 당황했지만 초반부터 벌여놓았던 점수차를 끝까지 유지하며 두 번째 결승 진출팀이 되었다.

마지막 결승에서는 완전체의 솜사탕이 주전들의 고른 활약속에 40대 노장들이 분전한 이니셜디를 맞아 68:49의 비교적 손쉬운 승리를 맛보며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거두는 성과를 이뤄냈다.

대회 MVP는 솜사탕의 정재훈 선수가 차지하였으며 부상으로 나이키 농구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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